imman22
Posted: 254.4 hours ago
neto-dj: 작업남이 아내를 문자로 유혹하기 시작했을때 솔직히 내 예상으론 별반응없을줄 알았지만 작업남의 문자가 점점 야해지고 급기야 “형수 따먹고 싶어” “형수 보지에 거칠게 박고 싶어” 이 문자에 아내는 밤마다 야동을 보는데.. 아마도 작업남을 상상하며 보았으리라.. 내가 없는 주말엔 작업남에게 몸이 달아 전화까지 먼저 걸곤 하더니..작업남과 첫 데이트 날짜를 잡고 만나면 가벼운 키스와 스킨십까지 해주기로 약속까지.. 아마 마음속엔 간절히 섹스를 원하고 있었겠지…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디데이!!! 작업남은 잠적하였고… 아내는 다이어트를 포기하고 다시 살이 오르기 시작.. 한참전의 일이지만 항상 생각하면 아쉽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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